취업 · 모든 회사 / 임베디드 개발
Q. 직무는 99% 일치하는데
25년도에 졸업하고 계속 취준하고 있습니다 직무는 99% 일치하는데 회사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대기업과 비교해서) 일이 많는데 제대로 업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연봉은 모름) 첫회사가 중요하다 아니다 경험 쌓아서 이직해도 괜찮은 방법이다 가 고민돼서 질문 드립니다 위 회사에 입사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더 좋은 회사를 위해 계속 취준하는 게 맞을까요 나온 학교는 그냥 그렇습니다 작년부터 취준해본 결과 서류 합격률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역량검사, 면접에서 떨어지곤 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현재 스펙이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회사의 직무는 경력 쌓아서 다른 회사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C/C++)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4.02
답변 9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이면 저는 ‘직무 99% 일치’ 쪽을 우선으로 보고 입사 추천드립니다. 첫 회사에서 중요한 건 회사 이름보다 실제로 어떤 기술을 다뤘는지라서, C/C++ 기반 실무 경험 쌓는 게 훨씬 큽니다. 특히 중소/중견에서 일 많다는 건 그만큼 빨리 배우고 직접 해볼 기회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서류는 통과하는데 면접에서 떨어진다는 건 결국 “실무 경험 부족”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1~2년 제대로 경험 쌓고 포트폴리오 만들면 그때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 루트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들어가서도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인지(코드리뷰, 구조 설계 경험 등)는 꼭 확인하고 가세요. 지금은 ‘대기’보다 ‘실무 경험 확보’가 더 중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작은 규모의 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면 “입사 후 이직 준비”가 더 현실적입니다. 직무 99% 일치면 경험 가치가 크고, C/C++은 이직 활용도도 높습니다. 취준 길어질수록 불리하니 1~2년 실무 쌓고 더 좋은 회사로 점프 전략 추천드립니다. 단, 개발 비중·코드 품질·성장환경은 꼭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25년도 졸업이라면 우선빨리 취업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일치하면 무조건 가서 중고신입 이직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연연구실믹스커피도둑LG에너지솔루션코주임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중고신입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회사 경험이 학교나 실습보다 훨씬 전문적이여서 1년정도 일한 후 자소서 써보시면 느낌이 확 오실거에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첫 회사가 중요하다는 건 3년 이상의 경력을 쌓고, 경력 이직을 할 때를 말하는 것이고, 3년 미만으로 중고신입 전략을 하실 생각이시라면 규모가 작은 곳에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취업 도전을 한지 1년이 넘었다면 점점 서류 합격률 자체도 떨어지기 시작할 겁니다. 어느정도 규모를 넓히는 방향도 고민을 하셔야 할 때문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입사하는 쪽이 더 현실적으로 좋은 선택입니다. 이미 서류는 통과하고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스펙보다 실무 경험 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무가 99퍼센트 일치한다면 작은 회사라도 실제 개발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 특히 임베디드 C C플러스는 실무 경험이 곧 경쟁력이라 첫 회사에서 얼마나 많이 다뤄봤는지가 이후 이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규모보다 어떤 코드를 다루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입사 후에도 이직을 염두에 두고 1년 내 성과를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기다리기보다 경험을 쌓는 타이밍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무작정 더 좋은 회사를 기다리기보다 해당 회사에 입사하는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해 보입니다. 이미 직무 적합도가 99퍼센트라면 이는 쉽게 얻기 어려운 기회이고, 특히 C와 C++ 기반 직무는 실무 경험이 곧 경쟁력이 되는 분야입니다. 첫 회사가 중요하다는 말은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요즘 채용 시장에서는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어떤 경험을 쌓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현재 서류는 통과되지만 역량검사와 면접에서 반복적으로 탈락하고 있다면, 단순히 계속 지원을 이어가는 것만으로는 상황이 크게 달라지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훨씬 빠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일이 많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이라면 초반 커리어를 쌓기에는 좋은 조건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회사에서 1년에서 2년 정도 제대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기반으로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이고 현실적인 방향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컴공 3학년 BSP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3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부생입니다. 학점 3.7, 토스 im3이고 현재 포트폴리오는 없습니다. 저는 BSP 관련 직무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나중에 차량 시스템 반도체, 삼성 mx or 가전제품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공부 중인 방향은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arm 코어를 공부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본 거라곤 라즈베리 파이 4에 리눅스 커널 이미지와 busybox를 통하여 루트 파일시스템을 만들어서 포팅 해본 경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부트로더 오픈소스인 U-boot를 한번 분석해 봐야지 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공부의 방향성이나 더 추가해야할 부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SP 직무 자체가 신입을 잘 뽑지 않는거같아서 걱정이 있는데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Q. 6개월 인턴, 중소 정규직 중 고민입니다.
대기업 6개월 인턴과 중소기업 정규직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인턴의 경우 6개월 동안 실무를 경험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있고, 인턴 종료 후 공채 지원 시 그 기업 부트캠프까지 수료해서 코딩테스트 면제 혜택으로 면접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반면, 반도체 분야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입사할 경우 비교적 빠르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이후 이직을 고려할 때 경력 측면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마 중소기업을 가면 이직할 생각으로 입사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단기적인 기회와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Q. 임베디드 SW 취준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5년 2월에 졸업하고 현재까지 취준 중인 임베디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제 스펙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 인서울 중위권 전자공학(4.03/4.5) - KIST 로봇 연구실 인턴 약 1년 - MCU 사용한 개발로 수상 2개 그 외, 자잘한 프젝 3개 이 정도가 제 스펙입니다. 25년 상반기까진 인턴하면서 논문도 쓰고 하느라 제대로 취준을 못했고, 하반기부터 제대로 해보자고 맘먹고 서류를 약 30개 가량 썼습니다... 다 떨어지고 겨우 붙은 중견 2개는 1차탈, 최종탈 입니다... 지금은 오토에버 임베디드 부트캠프 수강 중이긴 한데, 공백기도 6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하반기 서합률이 심각해서 걱정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작은 중소라도 가야할지(이것도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ㅜ), 지금이라도 석사 컨택을 해봐야 할지, 직무를 바꿔야 할지 고민이 많은데 정신 차리게 쓴소리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멘탈이 안잡히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